

2010년 처음 도입된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부문 그랑프리를 필립스의 ‘선물(The Gift)’이 차지했다.
‘선물’은 리들리 스코트가 이끄는 런던 RSA(Ridley Scott Association) 소속의 칼 에릭 린시(Carl Erik Rinsch)가 감독한 단편 영화. 필립스가 텔레비전 수상기를 통해 영화관 못지않은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음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다섯 편의 기획물 중 하나이다.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의 모스크바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선물상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
올드 스파이스 칸 광고제 그랑프리 수상
‘당신의 남자에게 날 수 있는 향기가 나는 남자(THE MAN Your Man Could Smell Like)’가 2010년 칸 국제광고제 필름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로스앤젤레스 MJZ 제작사의 탐 쿤츠(Tom Kuntz) 제작. 이 광고에는 배우 이사이아 무스타파(Isaiah Mustafa)가 등장, ‘싼 티 나는’ 무표정으로 속사포처럼 독백하여 올드 스파이스 바디 와시의 장점을 칭찬한다.
CD 제이슨 배글리(Jason [...]
“광고에 변칙은 더 이상 멍청한 것이 아니다”
칸 국제광고제 옥외부문 수상작, ‘멍청함’에 꽂히다
제일기획, 니콘DSLR ‘동상’..찍는 즐거움 새롭게 해석
타이 관 힌(Tay Guan Hin) 옥외부문(Outdoor) 심사위원장은 이같이 밝히며 “보통 그랑프리는 가장 지식을 뽐낼만한 작품이 선정되지만 올해는 가장 고집스럽게 멍청한(Stupid) 캠페인이 선정됐다”고 말했다.
그랑프리 캠페인에 오른 디젤(DIESEL) 광고는 ‘Smart may have the Brains, but stupid the balls(똑똑한 놈들에게는 뇌가 [...]


칸 국제 광고제에 참관단으로 참가하기 원하는 경우 모집기간인 4,5월 중 한국 사무국을 통해 참관단 등록을 할 수 있다.
칸 광고제 2010년 현재 필름, 프레스, 옥외, 미디어, 다이렉트, 라디오, 프로모션, 타이타늄, 통합, 디자인, PR…
지난 여름 칸 국제 광고제를 뜨겁게 달군 수상작들을 오는 10월과 11월 서울 이화여자대학 내 ECC홀 및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전시와 상영회를 통해 만나볼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