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카메라 D700


 

[Title] The Sensory Light box


매체활용을 심사하는 미디어 부문 동상작 ‘센서리라이트박스’는 신도림역에 설치되었던 니콘카메라 D700의디지털 광고. 벽면 광고판에는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리는 수많은 기자들의 사진이 걸려있고 통로 바닥에는 레드카펫이 깔려있다. 행인이 지나가자 카메라 플래쉬가 터지듯이 빛이 번쩍한다. 디지털 광고 속에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가 있기 때문이다.


[출처] 2009 주요 동상작 (칸국제광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