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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정답이 아닌, 질문에서 시작된다"… 코트니 브라운 워렌 킥스타터 CMO
"우리는 지금, 진짜 문제를 풀고 있는가?"2025 칸라이언즈 이노베이션 라이언즈(Innovation Lions) 심사위원장 코트니 브라운 워렌(Courtney Brown Warren)이 던진 질문은 단순했지만 강렬했다. 그리고 이어진 질문은 더 본질적이었다. "그 해결이 사람들에게 지속 가능한 가치를 줄 수 있는가?"나는 그를 지난 2024 칸라이언즈 이노베이션 심사 테이블에서 처음 만났다. 조용히 경청하되, 말할 때는 한 치 망설임 없이 중심을 지키는 사람. 부드럽지만 단단한 말투, 복잡한 이슈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시선.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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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넘어 공감으로"… 광고 꿈나무가 칸라이언즈에서 배운 크리에이티비티의 본질
칸라이언즈코리아가 주최한 대학생 공모전 '2025 드림라이언즈' 그랑프리 수상자 김현지, 신하은 성신여자대학교 학생이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칸라이언즈(The 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왔다. 이들은 효율성을 추구하는 인공지능(AI) 시대 광고가 잃지 말아야 할 본질은 사람이며, 그들의 맥락과 감정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크리에이티비티의 출발점임을 현장에서 몸소 체감했다.17일 브랜드브리프는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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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종이 위로!… 디지털 시대, 인쇄·출판 광고가 다시 주목받는 이유
인쇄물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25 칸라이언즈에선 브랜드의 약속과 문화적 맥락, 소비자 선택의 순간을 포착한 수상작들이 돋보였다. 15일 칸라이언즈코리아는 올해 6월 칸라이언즈 페스티벌에서 진행한 '투어 오브 더 워크(Tour of the Work)'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들이 소개한 수상작품 인사이트를 정리해 소개한다.두번째 순서는 인쇄&출판(PRINT&PUBLISHING)이다.칸라이언즈에선 심사위원 중 한 명이 가이드가 돼 심사 작품들을 소개하는 '투어 오브 더 워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레젠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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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라는 알맹이로 위대한 캠페인 만들 수 있어"… 김정아 이노션 CCO
[편집자 주]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칸라이언즈서울(이하 칸라서) 페스티벌은 한국의 크리에이티비티 산업과 세계를 잇는 가교이자, 광고·마케팅·브랜드 분야 크리에이터들의 도전과 영감을 응원하는 국내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브랜드와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크리에이티비티의 힘'을 다시 한번 조명해보고자 합니다. 이에 브랜드브리프는 칸라서 30주년을 기념해 한국 광고계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티브 리더 37인의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을 변화시켜온 이들의 깊이있는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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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라이언즈, 조작·허위 캠페인 '철퇴'… 새로운 시대를 위한 '진정성 기준' 발표
세계 최대·최고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가 자사의 어워드 프로그램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한 새로운 진정성 기준(integrity standards) 및 조치들을 발표했다. 14일 칸라이언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칸라이언즈는 내년(2026년)부터 모든 출품작에 대해 새로운 책임 기준과 진정성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는 크리에이티비티의 문화적·상업적 가치를 보호하고, 실재하고(real), 대표성을 가지며, 책임 있는 크리에이티비티를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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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휘둘리지 말고 스토리텔링에 집중하라"… '필름 크래프트'에서 이기는 방법
2025 칸라이언즈 필름 크래프트(Film Craft Lions) 부문 심사위원들이 강조한 심사 기준은 명확했다. 기술이 아닌 인간성(humanity), 속도보다 정성(craft), 트렌드보다 스토리였다. "사람들은 결국 자기 자신과 닮은 이야기를 보고 싶어 한다"는 말처럼, 화면 뒤에 담긴 마음과 손길을 읽어낸 작품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11일 칸라이언즈코리아는 올해 6월 칸라이언즈 페스티벌에서 진행한 인사이드 더 쥬리 룸(Inside the jury room) 토크 세션에서 심사위원들이 소개한 수상작품 인사이트를 정리하여 소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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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대신 브랜드 유산에 집중"… 로레알·도브·애플, 성공한 장수 캠페인의 공통점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되 본질을 잃지 않는 힘. 브랜드의 역사를 자산이자 미래 전략으로 활용한 이들은 크리에이티비티와 지속가능성의 균형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System1과 에피 월드와이드(Effie Worldwide)의 연구에 따르면 3년 이상 운영된 독특하고 감성적인 광고는 빠르게 중단된 캠페인보다 7.5배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한다. 캠페인이 효과가 있다면 계속 유지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 셈이다.9일 브랜드브리프는 브랜드 유산을 크리에이티브하게 이어받아 2025 칸라이언즈에서 최고의 영예인 그랑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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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사자의 등에 올라타라!… 칸에서 목격한 크리에이티브의 본질
지구상에서 가장 냉정하고 생생한 '크리에이티브의 척도'로 불리는 칸라이언즈(Cannes Lions)는 지금 이 순간 글로벌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만을 가려내 묵직한 사자 트로피를 품에 안긴다. 올해 칸라이언즈에 출품된 2만6900편의 작품 중 칸의 사자를 품은 작품은 전체의 3.08%(828편) 뿐이다.AI(인공지능)가 아이디어를 무한 생성하고, 알고리즘이 우리의 마음을 이끄는 시대. 그 안에서 살아남은 3.08%의 시대정신은 크리에이티비티의 현주소와 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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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칸라이언즈 찾은 한국 대학생들, 현지서 K-크리에이티비티 뽐냈다
[프랑스 칸 = 유다정 기자] 현직 광고인들도 가기 힘든 세계 최대·최고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인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2025에 한국 대학생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대구가톨릭대학교(8명), 성신여대(2명), 숙명여대(5명) 학생들이 그 주인공이다.브랜드브리프는 프랑스 칸 현지에서 만난 한국 대학생들의 활약상을 소개한다.먼저 총 8명의 대구가톨릭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학생들은 전공 심화 현장 체험 학습에 선정돼 이희준 교수와 함께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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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의 사각지대 해결한 숙명여대 학생들, '2025 퓨처라이언즈' 수상
[프랑스 칸 = 유다정 기자] 각각의 매력과 능력으로 무장한 5명의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이 2025 퓨처라이언즈(Future Lions)를 수상해 칸라이언즈 무대에 섰다.브랜드브리프는 2025 퓨처라이언즈 수상자인 김근아(홍보광고학과 21), 박지영(경영학부 21), 이경민(홍보광고학과 20), 이수민(홍보광고학과 20), 정하은(산업디자인과 20) 학생을 칸 현지에서 만났다.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AKQA가 주관하는 칸라이언즈의 대학생 공모전 퓨처라이언즈 컴피티션은 지난 2005년부터 전 세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에 대한 혁신
2025-07-02